business

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1000만원 전달
작성자 관리자 E-mail bhkim@safety.or.kr
등록일 2018-08-01 수정일 2018-08-01
조회수 268
첨부파일
보도자료.hwp
사진.JPG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안전한 경기 기원
윤양배 회장 “우수한 성적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선수들의 안전”

 

8월 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소재한 대한체육회에서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사진 왼쪽)이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사진 오른쪽)에게 격려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사기 증진과,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윤양배)가 힘을 보탰다.
 
윤양배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은 8월 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소재한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올해 하계 아시안게임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안전과 사기증진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윤양배 회장과 협회 중진들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및 관계자들을 만나 아시안 게임 참가 준비 현황을 논의하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양배 회장은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선수들의 안전”이라며 “우리 협회는 선수들이 안전한 체육시설에서 훈련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은 “이번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 대한산업안전협회 임직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