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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사례

청소작업 중 지게차 포크 위의 화물에 깔림


청소작업 중 지게차 포크 위의 화물에 깔림 조제실 내 밸브탱크의 밸브 교체를 위해 지게차로 탱크를 지지한 상태로 작업을 수행하던 중 운전자가 운전위치를 이탈했고, 이후 오염된 바닥을 청소하던 근로자가 떨어진 벌크탱크에 깔려 사망했다. 재해발생 원인 1. 지게차 주용도 외 사용 • 지게차를 주된 용도가 아닌, 벌크탱크를 지지하여 올리는 용도로 사용했다. 2. 운전 위치 이탈 •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운전자가 운전위치를 이탈했다. 3. 작업구역 분리 미흡 • 지게차와 근로자 작업 구역이 명확하게 구획되지 않았 으며 근로자의 출입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안전대책 1. 작업방법 개선 • 지게차를 설비지지 및 정비 보조수단으로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벌크탱크 밸브 교체 작업은 전용 거치대, 받침대 등 안전한 지지설비를 사용한다. 2. 운전위치 이탈 시 조치 • 운전자가 지게차 운전석을 이탈하는 경우, 포크를 지면 또는 최저 위치로 하강하고, 원동기 정지 및 브레이크 체결 후 시동키 제거를 의무화한다. 3. 작업구역 구획 및 출입통제 강화 • 지게차 작업구역과 근로자 보행 구역을 물리적으로 구획하고 접근금지 표시 및 통제해야 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99조(운전위치 이탈 시의 조치) 제175조(주용도 외의 사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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