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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대한산업안전협회-경상남도청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사진 오른쪽)과 홍준표 경남도지사(사진 왼쪽)가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 이하 협회)와 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 이하 경남도)가 ‘도민 안심 경남’을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회와 경남도는 11월 4일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기 회장과 강성천 고문, 이인상 경영지원본부장, 박영욱 창원지회장, 김무군 경남동부지회장, 이승근 경남서부지회장 등 협회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 홍준표 도지사, 서일준 재난안전건설본부장, 백운갑 안전정책과장, 최태만 재난대응과장 등 경남도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51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민간재해예방기관인 협회와 ‘안전한 경남’을 도정 목표로 내걸고 적극적으로 안전분야 투자에 나서고 있는 경남도가 도민 안전을 위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활용하기로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세부적인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양 기관은 도민안전 및 재난대비와 관련된 제반 활동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정착‧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개최‧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최근 경남도는 ‘도민 안심 안전망’ 구축 등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협회는 경남도 관내 전반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안전한 경남’을 만들어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안전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장기적인 홍보‧교육활동에 나설 방침이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