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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최첨단 측정장비 활용해 안전검사 신뢰성 제고
대한산업안전협회, 최첨단 측정장비 활용해 안전검사 신뢰성 제고
첨단 와이어로프 테스트기 도입…파단·마모 여부 즉시 파악 가능
즉각적인 위험요소 분석 통해 건설 중장비 안전사고 예방

대한산업안전협회는 최근 양중기(크레인 등) 등에 설치된 와이어로프의 파단, 마모, 부식, 피로 현황을 쉽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최첨단 ‘와이어로프 테스트 장비’를 도입했다. 사진은 협회의 안전검사 전문가들이 ‘와이어로프 테스트 장비’의 성능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최첨단 측정장비를 도입해 안전검사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협회는 최근 ‘와이어로프 테스트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 장비는 6개의 센서가 환형 형태로 장착돼 있으며, 와이어로프의 결함에 따른 자속 밀도의 변화를 측정할 수 있다.
즉, 양중기(크레인 등) 등에 설치된 와이어로프의 파단, 마모, 부식, 피로 현황을 쉽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육안으로는 파악하기 힘든 소선파단 및 부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잔존강도와 잔존수명 등을 산출해 낼 수도 있다.
이번에 협회는 6~24mm, 20~40mm 등의 규격을 측정할 수 있는 와이어로프 테스트 장비 2대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타워크레인 및 이동식 크레인 등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중장비에 대한 정밀점검의 신뢰도를 높이게 됐다.
협회는 1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이 장비를 본격적으로 안전점검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협회는 장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 실시해 검사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의 한 관계자는 “최첨단 장비를 도임함으로써 안전검사의 신뢰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라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첨 부 : 1. 보도자료, 2.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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