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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전북대학교 산학맞춤형 인재 육성에 협력

교육훈련 및 교과과정 공동‧연구 개발
연구‧실험실 안전문화 확산에 공동 노력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사진 오른쪽 여섯 번째)과 이남호 전북대총장(사진 오른쪽 일곱 번째)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가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 이하 협회)가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앞장선다.
 
협회는 20일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이하 전북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기 협회장과 이남호 전북대 총장 등 양 기관의 대표를 포함해 주요 인사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교육훈련 및 교과 과정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안전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활동 공동 전개 ▲연구·실험실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학술정보의 상호교환 및 실험·실습기자재 공동 활용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협력 및 기술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북대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교내 시설물과 연구‧실험실에 대한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대와 함께 우수한 인재의 육성에 서로 협력하는 한편,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남호 전북대총장은 “협회와 함께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교내에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오늘 협약이 안전의식을 갖춘 현장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