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안전한 지역사회’조성에 앞장
구로경찰서·구로소방서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공간 합동 안전점검
위험요인 점검과 함께 소화기, 화재감지기 무상 설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솔선수범

15일 대한산업안전협회는 구로경찰서, 구로소방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함께 구로지역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은 점검에 앞서 안전물품 전달식을 갖고 (사진 왼쪽부터)정연수 대한산업안전협회 노조위원장, 홍기현 구로경찰서장,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 김송연 구로소방서장, 김해성 지구촌사랑나눔 대표가 결의를 다지는 모습.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 이하 협회)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섰다.
협회는 15일 서울 구로구 일대 취약계층(쪽방촌 거주민)의 주거공간에 대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협회의 안전 전문성과 기술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협회 중앙회가 소재한 서울 구로지역 내 안전 유관기관인 구로경찰서와 구로소방서, 지구촌사랑나눔 등이 함께해 더욱 뜻 깊었다.
이날 참여한 기관들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먼저 협회는 첨단 진단·점검장비를 활용하여 주거건물의 안전성을 살펴보는 한편 가스·전기설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화재 등의 위험이 높은 주택에는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무상 지원했다.
구로경찰서와 구로소방서는 생활안전 및 화재 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이주민 지원 NGO인 지구촌사랑나눔은 구로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 등을 전달해 점검과 지원활동이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왔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안전에서만큼은 소외계층이 없도록 하는 것이 우리 협회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협회의 전문성에 바탕을 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 하고 사랑과 나눔의 안전문화를 전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협회는 지난해 6월 4일, 협회 역사상 처음으로 ‘사회공헌위원회’를 출범시킨 바 있다. 이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다가치펀드'를 활용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안전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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