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관리 기술력 베트남에 전파
8월 11일 베트남 NILP·VOSHA와 각각 업무협약 체결
52년 역사의 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관리 노하우가 베트남에 적극 전파된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는 베트남 노동보호원(NILP), 베트남 산업안전보건협회(VOSHA) 등과 8월 11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NILP 본부에서 ‘글로벌 산업안전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협약식 자리에는 김영기 회장, 김석진 안전진단본부장, 강원석 전략실장 등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베트남 기관 측에서는 도 트란 하이(Do Tran Hai) NILP 원장, 응엔 반 응앙(Nguyen Van Ngang) 베트남 노동총연맹 부회장, 레 반 트린(Le Van Trinh) VOSHA 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기술의 개발을 위해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재해예방기관들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르면, 협회와 NILP, VOSHA 등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게 된다. 아울러 안전기술의 공동연구개발에 나서고, 세미나·교육 등을 통해 양국 간의 안전기술 정보를 공유해 나간다.
또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은 물론 현지 사업장에 안전문화를 확산·정착시켜 나가는 데에도 적극 협력하게 된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경제도약기에 산업안전분야가 발전되지 못하면 이후에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노력이 소모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과 ‘생산’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가 베트남 사회 전반에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 트란 하이(Do Tran Hai) NILP 원장은 “현재 베트남과 교류하는 140여개국 가운데 대한민국은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국가”라며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베트남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레 반 트린(Le Van Trinh) VOSHA 회장은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협약은 베트남 안전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베트남 안전문화 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NILP는 지난 1971년 베트남 정부가 설립한 공산당 산하 연구기관으로 현재 산업안전보건관련 연구, 산업안전보건 기준 수립, 산업안전보건 교육·훈련 실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VOSHA는 산업안전보건 종사자, 대학교수, 과학자들로 구성된 민간재해예방기관으로, 산업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산업안전보건 훈련센터 운영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52년 역사의 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관리 노하우가 베트남에 적극 전파된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김영기)는 베트남 노동보호원(NILP), 베트남 산업안전보건협회(VOSHA) 등과 8월 11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NILP 본부에서 ‘글로벌 산업안전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협약식 자리에는 김영기 회장, 김석진 안전진단본부장, 강원석 전략실장 등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베트남 기관 측에서는 도 트란 하이(Do Tran Hai) NILP 원장, 응엔 반 응앙(Nguyen Van Ngang) 베트남 노동총연맹 부회장, 레 반 트린(Le Van Trinh) VOSHA 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기술의 개발을 위해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재해예방기관들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르면, 협회와 NILP, VOSHA 등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게 된다. 아울러 안전기술의 공동연구개발에 나서고, 세미나·교육 등을 통해 양국 간의 안전기술 정보를 공유해 나간다.
또한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은 물론 현지 사업장에 안전문화를 확산·정착시켜 나가는 데에도 적극 협력하게 된다.
김영기 대한산업안전협회장은 “경제도약기에 산업안전분야가 발전되지 못하면 이후에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 노력이 소모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과 ‘생산’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문화가 베트남 사회 전반에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 트란 하이(Do Tran Hai) NILP 원장은 “현재 베트남과 교류하는 140여개국 가운데 대한민국은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국가”라며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베트남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레 반 트린(Le Van Trinh) VOSHA 회장은 “대한산업안전협회와의 협약은 베트남 안전기술을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베트남 안전문화 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NILP는 지난 1971년 베트남 정부가 설립한 공산당 산하 연구기관으로 현재 산업안전보건관련 연구, 산업안전보건 기준 수립, 산업안전보건 교육·훈련 실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VOSHA는 산업안전보건 종사자, 대학교수, 과학자들로 구성된 민간재해예방기관으로, 산업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산업안전보건 훈련센터 운영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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