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G-밸리에서 새로운 도약…캠페인 실시

안전수칙 담긴 리플릿 배포·음료 증정

협회 인지도 높여…지역 네트워크 강화

 

[사진]대한산업안전협회, 구로디지털단지에 '산재예방 중요성' 전파(26. 4. 15.)_2.JPG
대한산업안전협회 임직원들이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산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 이하 협회)가 서울 G-밸리(구로디지털단지)에 제1캠퍼스를 마련하고, 이를 중심으로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협회는 4월 14일 서울시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중앙회 제1캠퍼스 앞에서 ‘안전문화 확산 및 산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회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 TP타워 18층과 19층에 제1캠퍼스를 마련하고, 지난 4월 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캠페인은 구로디지털단지 내 지역민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협회를 알리고 산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임직원들은 IT 직종 등 사무직 근로자가 대부분인 구로디지털단지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무실 안전사고 예방수칙’ 및 ‘화재 발생 시 대피방법’에 대한 리플릿을 배포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봄철 미세먼지에 대비한 마스크도 배포했다.


아울러 점심시간에 구로디지털단지를 오가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음료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유튜브 ‘KISA 안전TV’ 등 협회 SNS를 팔로우하면 커피 등 음료를 제공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협회는 이 같은 캠페인을 오는 29일까지 총 8회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 중앙회는 제1캠퍼스를 포함하여 제2캠퍼스(서울 구로구 공원로 70, 중앙회관), 제3캠퍼스(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6, 중앙안전보건교육센터) 등 3대 캠퍼스를 구축하고, 안전보건관리 혁신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임무송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 근로자들에게 협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새로운 거점인 제1캠퍼스에서 안전보건관리 혁신을 선도하고,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