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기부금 1,500만 원 전달
6월 23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서 전달식 개최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 이하 협회)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나눔의 손길을 건넷다.
협회는 6월 23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취약계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부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주거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개보수를 지원하는 서울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의 연계사업이다.
협회의 기부금은 취약계층 주택의 개보수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권재석 경영총괄이사와 오세완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박창옥 대외협력실장 등 협회 주요 관계자들과, 조남범 회장, 김준혁 실장, 이선환 팀장 등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
권재석 협회 경영총괄이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은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라며 “이번 기부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사회공헌위원회를 중심으로 교육취약학생 맞춤형 장보기, 취약계층 지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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