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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산업안전협회-풍산,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맞손`

안전보건관리체계 고도화부터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까지…공동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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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안전협회는 10월 7일 서울시 서대문구 ㈜풍산 본사에서 ㈜풍산과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회장 임무송, 이하 협회)가 금속·방산 분야 전문기업 ㈜풍산의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에 나선다.


협회는 10월 7일 서울시 서대문구 ㈜풍산 본사에서 ㈜풍산과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무송 회장과 권재석 경영총괄이사, 박종배 사업이사 등 협회 주요 인사와 박우동 대표이사, 서정국 부사장, 박준현 전무 등 ㈜풍산의 핵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협회와 ㈜풍산이 보유한 안전보건 분야 전문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풍산의 사업장의 안전성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풍산의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고도화와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양측은 사업장 내 안전문화 확산과 협력사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금속·방산 분야 전문기업인 ㈜풍산의 작업환경을 고려하여, 협회는 설비안전, 안전교육, 기술자문 등 현장에 필요한 안전보건 분야 전문 기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임무송 협회장은 “안전은 현장의 위험을 찾아 실제로 개선하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협회의 전문역량과 풍산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사까지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